한도윤
중소기업의 현실에 글을 씁니다.
소개
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. 견적 금액이 카톡에서 틀어지거나, 재고를 사장님 기억으로 맞추거나, 한 사람이 그만두면 그 사람 일이 통째로 멈추는 일은 생각보다 흔합니다. 이런 장면은 어느 회사인지 알아볼 수 없게 바꿔서 쓰고, 관련된 법과 통계를 같이 적습니다.
주로 쓰는 주제
- 중소기업 일하는 현실
- 인력·근로시간 통계
- 인원 기준별 법 의무
- 지원제도
지키는 원칙
- 숫자·법·가격은 원문(법령·공공통계·공식 페이지)을 직접 확인한 것만 씁니다.
- 숫자 옆에 기관·자료명·기준연도를 적고, 글 아래 출처를 남깁니다.
- 틀린 내용을 알게 되면 바로 고치고 수정일을 남깁니다.
쓴 글 5편
- 연차 계산법: 입사일 기준·회계연도 기준과 1년 미만 연차까지법이 요구하는 최소한 ·
- 우리나라 회사 중 직원 5명 미만은 몇 %: 종사자 규모별 사업체 수숫자로 보는 현실 ·
- 근로계약서를 안 쓰면 회사가 받는 제재: 벌금 조항과 서면 교부 의무법이 요구하는 최소한 ·
- 현장과 사무실이 따로 노는 공장: 생산직이 말하는 불만의 구조업종별 현실 ·
- 작업지시서 대신 말로 돌아가는 공장: 작은 제조 현장의 하루업종별 현실 ·